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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고용복지재단 이야기

2021.11.15나눔고용복지재단조회 0

나눔고용복지재단 이야기...

우리 법인은 사회복지 및 평생교육사업을 하고 있는 비영리법인이며, 현재 3곳의 분사무소와 4개의 직영시설, 그리고 4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직 우리 법인에 대해서 잘 모르시거나 잘 못 알고 계신 분들이 계시기에 소셜네트워크를 통하여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법인은 1998년 평화의 집이라는 이름으로 외국인근로자 선교, 복지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서울 종로와 포천에 쉼터를 두고 실직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던 중, 2004년 노동부로부터 법인설립을 허가받고 지금까지 사회복지와 평생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간, 법인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애써주신 많은 분들이 계셨습니다.

2004년 초대 이사장이신 금영균 대표님, 2008년 2대 이사장이신 김점동 대표님, 그리고 김광현 사무국장님, 그리고 제가 2014년 사무국장을 거쳐 2019년 대표이사로 취임하였고 지영찬 사무국장님이 함께 해주시고 계십니다.

그 외 정말 많은 분들의 기도가 있었기에 지금의 법인이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법인의 직영시설로는 법무부 이민자사회통합프로그램, 조기적응프로그램, 나눔평생교육원, 나눔원격평생교육원을 의정부 본점에서 운영중이며,

대전에 조은이웃푸드뱅크(배영석 지부장), 수원에 보아스사회공헌재단(이상태 지부장), 고양시에 이민자통합센터(김세영 지부장)를 운영하는 분사무소를 두고 각 지역상황에 맞는 사회복지사업을 실천중입니다.

최근에는 민락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허진희), 의정부시희망회복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충식), 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장재임), 고산다함께돌봄센터(센터장 한영주)를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21년은 "All-LINE 2021"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법인 산하 기관 및 대상자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사업을 진행하였고, 2022년은 "사회복지와 공유자원"이라는 주제로 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를 시작하려 합니다.

앞으로 우리 법인은 지역과 함께하고 지자체 및 주무관청과 협력하여 더 나은 복지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ps. 앞으로 이곳 소셜네트워크를 통하여 내년 법인의 중점사업인 "사회복지와 공유자원"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의 논문주제이기도 하기에 1년간 긴장감을 갖자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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